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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Oily&Complex] 여드름 피부 관리 - 스킨메드피부과학연구소 김진화 박사
작성자 Ph.Drop (ip:)
  • 작성일 2017-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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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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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 피부 관리







여드름 피부를 위한 화장품과 메이크업


여드름 피부에 피해야 할 2가지 타입의 화장품이 있는데,
첫번째로 특정 화장품들은 면포를 유발할 수 있으며 이러한 화장품을 여러 달에 걸쳐 사용할 경우 여드름이 유발되며, 유발되는 여드름의 형태로는 면포성 여드름으로 화이트헤드(white head)로 나타난다.
다른 하나는, 어떤 특정 화장품은 여드름 유발성 효과를 가지고 있는데 이러한 경우 대부분 1~2주 이내에 농포형태의
여드름이 나타난다.


일반적으로 유분기 있는 메이크업 제품 역시 피부의 모공을 폐색시키고 피지 분비의 정상배출을 방해한다. 따라서 면포유발 또는 여드름 유발 가능성을 가진다. 화장품 산업에 있어서 중요한 점은 여드름을 감소시킬 수 있는 증명된 확실한 성분을 쓰는 것인데, 외국의 많은 화장품들은 논코메도제닉 또는 논아크네제닉을 의미하는 라벨을 넣으며, 대체로 여성 여드름 환자들을 위한 화장품들은 지성피부용으로 만들어진다. 이러한 제품들은 법칙처럼 오일은 적게, 수분은 상대적으로 더 많이 농축시키고 특별한 경우엔 오일을 흡수하는 성분을 사용하기도 한다. 이와 유사하게 여드름 치료를 위해 고안된 크림인 의료용 제품들은 착색성분을 넣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제품은 메이크업처럼 동시에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자는 착색성분을 적당량 사용함으로써 크림의 색을 피부색에 어울리게 할 수 있다. 





   




약물, 화학물질, 그리고 여드름


  어떤 특정한 약물을 여드름의 발달을 유발할 수 있다. 만약 특정한 약물이 여드름을 악화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면 가장 합리적인 단계에 그것의 사용을 중단해야 하고 만약 필요하다면 다른 약물로 대체해야 한다. 매우 많은 약물들이 여드름의 원인으로 보고된 적이 있는데, 일반적으로 스테로이드, 안드로겐 호르몬, 특정 항경련제, 항결핵 약물들, 리튬 등이 보고된 바 있으며 추가로 특정 오일에 노출 시(특정 직업에서 사용되는 오일류) 여드름이 유발될 수 있다. 또한 요오드, 브롬화합물, 염소 등에 노출 시 여드름의 원인이 된다는 보고가 있다.




면포의 치료 단계
1. 면포를 부드럽게 하는 것
2. 피부를 씻고 살균하는 것
3. 면포 내용물을 배출 시키는 것
4. 감염된 부위를 소독 하는 것












면포 연화
면포를 배출시키기 전에 면포를 부드럽게 해주는 것이 좋다. 이럴 위해 레틴산을 함유하는 크림을 사용하는데, 수증기를 쬐거나, 관리 전 뜨겁고 촉촉한 습포를 15분 정도 첩포하거나, 살리실산 또는 황살리실산, AHA 성분 등을 사용하면 면포를 연화시키고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피부 세정과 살균
피부 세정과 살균은 알코올(70%용약) 또는 다른 소독용약을 사용하기도 한다.

면포 내용물 방출
면포의 내용물을 방출하는 데는 손 끝으로 압박하거나 면포추출기를 사용하는 2가지 방법이 있으며, 두 방법 모두 주변 조직으로 면포의 내용물이 분출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이 경우 그 부위의 염증을 유발하거나 흉터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밝은 불빛과 확대경이 갖춰진 조건에서 전문가의 관리를 통해 면포를 방출하는 것을 권장한다. 얇은 면이나 솜 등을 약한 알코올 용액에 적혀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할 수 있다.


세정
치료 후에는 그 부위를 알코올이나 다른 소독 용약으로 다시 닦아 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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